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24일), 도내에선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5분쯤 완주군 삼례읍의 한 도로에서 차량이 2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해, 차량을 운전한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또 오후 12시 10분쯤에는 김제시 도장동의 한 돼지 사육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돈사 5개동이 전소되고, 돼지 2,200여 마리가 폐사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