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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오늘(24일) 오후 12시 10분쯤 김제시 도장동의 한 돼지 사육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없었고, 정확한 돈사와 사육 돼지의 피해 여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해당 돼지농장은 돈사 6동에 사육두수는 2천4백여 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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