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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속도로, 오후들어 소통 원활
2026-09-24 141
박대현기자
  dhpark0310@jmbc.co.kr

[전주MBC 자료]

추석 전날인 오늘 도내 고속도로는 답답했던 오전과 달리 오후 들어 정체가 풀리며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서울요금소 기준 호남고속도로는 전주까지 3시간, 서해안고속도로는 동군산까지 역시 3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오후 5시 기준 도내 요금소를 통과한 차량은 44만대로 평소 주말보다 교통량이 38% 가량 늘었으며 밤사이 도내 고속도로는 상하행선 모두 소통이 원활할 전망입니다.


도로공사는 내일 고속도로 귀경은 오전 7시부터 시작돼 상행선은 하루 종일 밀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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