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전북자치도가 새만금개발청, 한미양행 등 기업 7곳과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기관들은 클러스터 조성과 운영을 비롯해 규제특례 발굴과 재배 기술 개발, 인력양성 등 햄프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게 됩니다.
헴프는 환각성분이 매우 낮은 산업용 대마로, 식품과 화장품, 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이며, 도는 2035년까지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3,800여억 원을 투입해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