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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자료사진]
어깨 수술을 받은 40대 남성이 병원에서 하루 만에 숨졌다는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지난달 전주 시내 한 종합 병원에서 어깨 골절 등으로 수술을 받은 뒤 다음 날 숨졌으며, 유족은 병원 측의 의료 과실을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수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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