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제공]
군산시는 국가유산 야행 기간에 맞춰 근대역사박물관과 근대미술관, 근대건축관, 장미갤러리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무료로 개방합니다.
군산시는 국가유산과 문화시설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 속에서 군산의 근대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21일과 22일 박물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키링 만들기', '라탄 자개모빌 만들기'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올해 군산 국가유산 야행은 14일부터 16일, 21일부터 22일 구 조선식량영단 등 원도심 일원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46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