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익산시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
익산시는 그간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했던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내일(3일)부터는 85세 이상 시민으로 확대하고 향후 대상 범위를 65세 이상 모든 시민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앞서 박철원 익산시의원은 최정호 시장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를 공약하고도 대상을 90세 이상으로 제한한 것에 대해 실효성이 낮아 보여주기식 행정 아니냐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