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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했다"며 전북청 경감이 경사 폭행.. 감찰 착수
2026-07-30 443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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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들이 술자리를 하던 중 경찰 간부가 부하 경찰관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어제(29일) 새벽 1시쯤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술집에서 전북청 소속 경감 A씨가 함께 술을 마시던 경사 B씨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당시 A 경감은 B 경사가 자신에게 반말을 했다는 이유로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전북경찰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감찰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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