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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틈에 끼어".. 계곡에서 물놀이하던 5살 아이 숨져
2026-07-31 1111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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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0일) 오후 4시 40분쯤 남원시 산내면의 한 식당 인근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5살 A군이 물에 빠진 채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신체 일부가 바위틈에 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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