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전북교총 "도덕성 검토 부실".. 교사노조 "정책 편향 우려"
2026-06-10 134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 자료]

도내 교원단체들이 잇따라 전북교육감직 인수위원 구성을 비판했습니다.


전북교총은 오늘(10일) 논평을 통해 음주운전 전력 인사를 인수위원으로 내정한 것은 인선 과정에서 기본적인 도덕성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전북교사노조도 입장을 내고, 문제의 인사가 인수위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 것은 다행이지만 교원 분야 인수위원 상당수가 혁신학교 정책을 주도했던 인물들이라며 정책 편향을 우려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