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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중동 사태 피해 기업 대상 1% 저금리 제공
2026-04-17 58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책이 추진됩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와 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는  어제(16일) 「수출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일부 개정해 중동 시태로 인한 피해 기업을 지원 대상에 포함했습니다.


이에 따라 석유화학 관련 원료 수급 차질,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수출 중단, 지연 및 운송 차질 등에 해당할 경우, 해당 기업의 금융기관 대출액의 최대 50%에 대해 1%의 저금리를 적용해 대출금리 경감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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