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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전북 미분양 주택 2,416호.. 착공면적 39% 감소
2026-04-17 58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도내 미분양 주택 물량이 여전히 2천 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의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기준 전북의 미분양 주택 수는 2,416호로 전월 대비 126호 감소에 그쳤고,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수는 1,479호로 전월 대비 96호 감소에 그쳐 미분양 물량 해소에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월 중 건축 착공면적은 8만 1천㎡로 전년 동월 대비 38.9% 감소했고, 건축 허가면적은 1년 전과 비교해 13.9% 감소해 건설업 불황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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