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30여 년째 라디오 프로그램 'FM모닝쇼'를 진행해 온 DJ 김차동 씨가 오는 6.3 지방선거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3일) 방송인 김차동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지방선거 기간 투표 참여와 정책선거 등을 주제로 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라디오 사연 형식으로 유권자들의 고민을 청취해 정책 선거 중요성을 전달하거나 퀴즈쇼를 운영해 정확한 선거 정보를 전하겠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