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단체장 본선 대진표
2018-05-01 932
김한광기자
 
[선명한 화질 : 상단 클릭 > 품질 720p 선택]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당이 공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당은 후보가 넘치고 

야권의 인물난이 여전하지만 

그래도 단체장 대진표는 

어느정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김한광 기잡니다. 


◀END▶ 

◀VCR▶ 


민주당과 진보정당 간 대결구도의 

도지사 선거전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민주평화당이 임정엽 전 완주군수를 

후보로 사실상 확정해, 더불어민주당 송하진, 

정의당 권태홍, 민중당 이광석 후보 간 

본선 대진표가 짜이게 됐습니다. 


전주시장 선거전은 

김승수 현 시장의 민주당 공천이 확정되면서 

현재까지 민주평화당 엄윤상, 정의당 오형수 

후보의 3자 대결구도입니다. 


군산시장에는 도내 유일의 한국당 

단체장 후보인 이근열, 민주당 강임준, 

바른미래당 진희완, 경선 중인 민주평화당과 

무소속까지 후보만 무려 7명으로 

도내 최대 격전지가 예상됩니다. 


익산시장에는 민주당이 김영배 후보를 

공천하고 민주평화당은 정헌율 현직 시장을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정읍시장은 후보 경선을 하고 있는 

민주당과 민주평화당에 정의당 한병옥, 

무소속 강광, 김용채 후보 등 5파전 입니다. 


남원시장에는 민주당 이환주, 

민주평화당 강동원, 바른미래당 최연숙, 

무소속 박용섭 후보가 출마합니다. 


김제시장은 경선 중인 민주당에 

민주평화당 정성주, 무소속 장을규 

예비후보가 등록했습니다. 


완주군수에는 민주당의 박성일 현시장과 

민주평화당 박재완 후보/ 진안군수는 

민주당의 이항로 후보와 무소속 박수우 후보/ 

무주군수는 민주당 백경태 후보와 무소속 

황인홍 후보의 맞대결 구도입니다. 


장수군수는 후보 경선을 앞둔 민주당에 

바른미래당 권건주, 무소속 김창수, 배한진 

후보/ 임실군수는 민주당 전상두 후보에 

무소속 심민, 박기봉, 김학관 후보가 등록해 

여당과 무소속의 대결구도입니다. 


고창군수는 민주당 박우정 후보와 

민주평화당 유기상 후보의 맞대결이 성사됐고/

부안군수는 민주당 권익현, 민주평화당 김상곤, 

바른미래당 김경민, 무소속에 김종규, 

조병옥 후봅니다. 


전주와 장수에서 출마 후보에 

변화가 예상되는 등 일부 변수가 남아 있지만 

각 당이 다음주까지 공천을 마무리하게 되면 

도내 지방선거전도 본격 막이 오르게 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