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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담 예비후보 '표적 경선 배제' 주장하며 삭발
2026-04-16 101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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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의원 후보 공천에서 배제된 김종담 예비후보는 오늘(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적격 판정 뒤 경선 배제와 예고없이 결정된 여성경쟁특별선거구 지정으로 공정한 기회를 박탈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30년 정치 인생의 신의가 짓밟혔다며 삭발에 나서는 한편, 경선 결정에 대한 가처분 신청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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