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외국인들의 전북지역 주택 보유가 꾸준히 늘고 줄어들던 주택 매입 신고액도 다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북지역 외국인 소유주택은 지난 2022년 1,079호에서 해마다 꾸준히 늘어 지난해 1,494호로 3년 새 38.5% 증가했습니다.
도내 외국인 주택매입 신고액도 지난 2023년 이후 2년 연속 감소하다 올해는 7개월 만에 지난해 신고액을 배이상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