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익산에 추진 중인 전북권 산업재해 전문병원 설립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익산시는 사업비 1,273억 원 규모의 해당 사업이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 심의를 통해 올해 2분기 정부 예타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며, 내년 7월까지 예정된 조사에 노동부 등과 함께 적극 공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재전문병원은 전국 11곳에 있지만 전북권에는 단 한 곳도 없는데, 익산시는 오는 2031년까지 2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