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군산 소재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위해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 시행됩니다.
군산시는 오늘(26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 노동자가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중진공, 군산시가 26만원을 더해 본인 적립금의 3.6배인 1,296만 원을 돌려주는 '청년재직자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올해 안에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3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만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 30명이 대상으로, 타 기관의 자산형성 지원 사업 참여자는 중복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