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우수한 국내 도서를 선정해 보급하는 세종도서 지원 사업에 올해 700여 종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교양부문 429종과 학술부문 345종 등 모두 774종을 선정하고, 출판사를 통해 도서별로 최대 1천만 원어치씩 구입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등 2천여 곳 등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또 병영도서관 200여 곳과 해외 한글학교·한국문화원·대학 도서관 등에도 책을 전달해 국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우수한 국내 도서의 해외 확산에도 나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