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V 국회방송 자료]
늦어도 9월 안에 나올 것으로 예상됐던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안이 10월 이후로 늦춰질 전망입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어제(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 준비 과정에 있다며,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해 발표 시점을 10월에서 11월 정도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전안 마련을 위해 지방선거에서 새로 뽑힌 단체장과 노조의 의견도 들어야 한다며, 공청회와 청문회 등을 거쳐 절차를 마무리짓겠다는 입장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