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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수협 정책 맘에 안 들어".. 방화 시도한 60대 긴급 체포
2026-08-19 134
김민재기자
  mean@jmbc.co.kr

[전주 MBC 자료사진]

술에 취해 김제수협 건물 앞에서 불을 지르려 시도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제경찰서는 오늘(19일) 오후 2시쯤 김제시 진봉면 김제수협 건물 입구에서 방화를 시도한 60대 남성을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남성은 면세유와 새만금 신항만 관할권 등김제수협의 정책에 불만을 품고 대의원 회의에 맞춰 항의 방문을 했지만, 입장이 가로막히자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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