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전북에서 역외로 유출되는 의료비가 연간 8천억에 달해 전주에 의료 거점이 시급하다는 분석입니다.
전주시정연구원은 전북의 연간 역외 유출 진료비가 8,337억 원으로, 의료비 유출을 막고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주시가 환자 유출을 중간에서 흡수하는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특히 장수와 임실, 완주 등 일부 군 단위 지역의 의료 자급률이 25% 미만으로 떨어지면서 환자 4명 중 3명 이상이 지역 밖으로 유출되고 있다며 대책을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