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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이곳에 사는 이유 - 시골 의사, 임경수
1.전북 의료비 8,337억 역외 유출.. "전주 의료 거점 필요"
2."소리의 판 넓혔다".. 전주세계소리축제 닷새간 여정 마무리
3."고창·부안 가뭄 해갈에 도움".. 저수율 상승
4."전북에 최대 60mm 단비".. 오늘 밤에도 비 예상
5.질병관리청, 고3 10명 중 3명은 아침식사 걸러
6.익산시, 상수도 요금 장기 체납자 대상 집중 징수
7.성평등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무료 건강검진
1.'중학생 제자 20여 차례 간음·추행'한 교사 구속 기소
2."홈플러스 전주점·효자점 재개장".. 고객 발길 이어져
3.치매 아버지 외출 말리던 아들 흉기에 찔려 숨져
4.'여교사 몰카' 아들 휴대전화 부순 경찰관.. 친족 특례로 불송치
5."태평양 전쟁 대비" 군산 인공 동굴 30기.. 조사·보전 '과제'
6.민주 전당대회 ‘호남 승자’는?…오늘 저녁 결과 발표
7.김민석, 호남에서 과반 '승리'.. 전북 58.39%, 전남광주 57.04%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8월 16일
2.근근막통증증후군
3.그가 이곳에 사는 이유 - 시골 의사, 임경수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16일
5.원광대학교 김주용 교수
6.다시 푸르름, 경북 청송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