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민주 유튜브]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취임 후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표가 시도당에 순회 상주하는 등 이른바 '지방 주도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19일) 부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중앙당은 서울이고 시도당은 지방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겠다"며, "최소 주 2~3일은 지방에 있을 것이고, 최고위원회의도 매주 한 두차례는 지방에서 개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가 거제와 광주에 이어 오늘(19일) 부산·김해·양산을 찾는 등 연일 지방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전북 방문 시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