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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제공]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사가 직접 가정을 찾아가는 사업이 전주 시내에서 본격화됐습니다.
전주시는 의사 20명과 한의사 25명을 '동네돌봄 의사'로 위촉해 관내 35개 동에 배치하고, 중점관리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는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네돌봄의사 사업은 건강 상담뿐 아니라 생활환경과 돌봄 상황까지 살피는 지역 중심 건강관리 모델로,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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