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9조 원 투자 계획이 공개된 현대차의 새만금 추가 투자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11일) 전북도의회 기자간담회에서 현대차의 새만금 직접 투자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기업 내부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지만 태양광 시설 등의 논의를 감안할 때 투자금액은 10조 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대해서는 늦어도 9월 안에는 전체적인 그림이 나올 것이라며, 전북이 자산운용 중심의 금융도시를 희망하고 이재명 대통령도 공공기관 집적화를 강조한 만큼 이를 반영한 계획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