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추석 연휴 섬 지역을 오가는 귀성객을 위해 여객선 증편 등 교통 대책이 추진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연휴 기간 수요 증가에 대비해 오는 27일까지 예비선 9척을 추가 투입해 연안여객선을 135척까지 확대 운영하고, 운항 횟수도 평소보다 11% 중가한 4,161회까지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총 38만 5,000여 명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24일 이용객이 9만 2,000명으로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