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7 ℃
[클립아트코리아 자료]
지난해 전북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유형 중 신체폭력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은 총 1,273건으로 이중 신체폭력이 502건으로 가장 많았고 언어폭력과 따돌림이 각각 202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지난해 학교폭력 심의 건수는 1,128건으로 최근 5년 중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김제 돼지 사육장에서 불.. "현재 진압 중"
2.전북, 오후에 차차 구름 많아지고 일교차 커
3.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서울→부산 8시간 50분
4.전북 지난해 학교폭력 1,273건.. 신체폭력이 가장 많아
5.추석 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추진.. 안전 강화
6.정읍 주택 화재로 건물 전소.. 3,200만 원 피해
7.가을철 벌 쏘임 비상.. 9월 전북 154건, 주말에 집중
1."죄송합니다" 메모 남기고 숨진 청년 연구사
2.가짜 종중 대표와 땅거래.. 임실치즈테마파크 '날벼락'
3."태양광 수익 소수가 독점".. '상생 사업'에 멍든 마을
4.추석 연휴 고속도로 주유소 리터당 100원 인하…통행료도 면제
5."마사지 업소 점주 폭행 후 금품 갈취".. 10대 4명 체포
6.천호성 전북교육감,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에 "사실 아냐"
7.'조류 충돌'에 '미군 공방'까지.. 공항 논란 해법 없나?
1.뇌졸중
2.[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김재준 군산시장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20일
4.봉사하는 마음, 희망으로 피어나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 강수형총재
5.[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16일
6.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
7.뇌동맥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