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역 완결 형태의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에 지역 정치권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은 지난 22일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을 만나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추진경과를 보고받고, 의전원이 기초의학부터 임상수련까지 지역에서 완결되는 구조로 설계돼 남부권 의료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9년 개교와 2030년 첫 입학을 추진하는 복지부는 국립의전원법 제정 취지에 맞게 응급과 분만, 소아 등 필수의료 분야뿐 아니라 여타 특화 분야 육성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