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난 10년간 순수 농업소득은 정체되고 대농은 오히려 소득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농가소득은 지난 10년간 3,722만 원에서 5,467만 원으로 46.9% 늘었지만 대부분 증가분은 농외소득으로 순수 농업소득은 1,126만 원에서 1,171만 원으로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특히, 10헥타르 이상 대농의 농가소득은 지난 10년간 8,284만 원에서 8,828만 원으로 큰 차이가 없었으며 농외소득을 뺀 순수 농업소득은 4,295만 원에서 2,681만 원으로 오히려 37.6%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