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제공]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도박 예방 일일 강사로 직접 나서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전북도교육청이 오늘(17일) 군산동원중학교에서 도박 예방 교육을 진행한 가운데, 강연자로 나선 최 장관은 "도박이라는 잘못된 유혹 앞에서 올바른 선택으로 소중한 꿈을 키워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교육청은 지난 2022년부터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박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부에 이어 금감원과 성평등가족부 등 4개 기관장이 차례로 강연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