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최근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천호성 전북교육감이 이달 말 첫 해외출장 길에 오릅니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천 교육감은 오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미국 시애틀과 시카고를 방문해 각 지역에 있는 한국교육원과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해외 출장이 천 교육감 관련 의혹이 제기되기 전 이미 예정된 일정이었으며 전북으로 유학을 올 국제학생 유치를 위한 목적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최근 불거진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다음 주 초 공식 입장을 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