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1 ℃
[전주MBC 자료]
전주 지역 공공 분수대 운영이 조기에 중단됐습니다.
전주시는 당초 공공분수대 33곳을 이달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국가적인 대응 기조에 발맞춰 오늘(18일)부터 분수대 가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현장 안내문과 누리집 등을 통해 분수대 운영 중단 사실을 알리고, 시민들에게도 물 절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1.[속보] 텔레그램 대화방 사전선거운동 혐의 천호성 전북교육감 소환 조사
2.양오봉 전북대 총장 "농생명·첨단 분야 공공기관 전북 와야"
3.임박한 새만금신항 관할 결정...김제·부안 "의결 보류해야"
4.'어린이 10명 탑승' 통학버스 등 3대 추돌.. "1명 경상"
5.금속노조 전북지부 "원청들 교섭 거부, 정부가 나서야"
6.김민석 "조희대 물러나라"에.. 장동혁 "탄핵해 보라"
7.국립의전원 입지 논의 본격...'남원 유치' 최대 쟁점
1.추진 앞둔 새만금 수소 산업.. 사용 확대가 관건
2."고창·부안 가뭄 해갈에 도움".. 저수율 상승
3.전북 의료비 8,337억 역외 유출.. "전주 의료 거점 필요"
4."새만금 내부도로, 멸종위기 1급 서식지 해창 갯벌 파괴"
5.반복되는 노동자 사망에.. 현대중공업 "고강도 근로감독"
6.민주당 새 당대표에 김민석 선출
7.'라돈 침대' 4년째 보관만.. "소각도 매립도 힘들어"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8월 16일
2.근근막통증증후군
3.그가 이곳에 사는 이유 - 시골 의사, 임경수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16일
5.원광대학교 김주용 교수
6.다시 푸르름, 경북 청송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