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제공]
전북은행이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및 크립토 솔루션 선도 기업인 리플(Ripple)과 차세대 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을 추진합니다.
전북은행은 최근 피오나 머레이(Fiona Murray) 리플 아시아 태평양(APAC) 총괄 디렉터가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리플 페이먼츠(Ripple Payments)’를 국내 은행 최초로 도입해 기존 SWIFT 망의 복잡한 다단계 중개 과정을 뛰어넘는 초 단위 실시간 결제 서비스에 나설 계획입니다.
은행은 전통 금융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디지털 자산이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금융 대전환기를 맞아 향후 수출입 기업과 IT 스타트업, 온라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글로벌 고객들이 빠르고 투명하게 비용 효율적인 송금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단순한 지역 은행을 넘어 글로벌 디지털 금융 선도 은행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