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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가 태조 이성계 관련 역사 유적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선보입니다.
전북도는 이달부터 전주와 남원, 진안, 임실 등 태조 이성계 관련 유적지를 잇는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모두 16차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1박 2일과 당일형 프로그램을 각각 선보이고, '전주 한옥마을 갓투어'와 '조선왕조 문화유산 탐험대', '황산대첩 전승공연' 등 체험형 콘텐츠도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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