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0 ℃
[전주MBC 자료]
식품안전과 동물복지 등을 위해 닭 한 마리당 최소 사육면적이 50% 넓어집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산란계 최소 사육면적을 기존 0.05제곱미터에서 0.075제곱미터로 50% 넓히기로 하고 양계농가의 시설 신축과 증축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그간 민원발생을 이유로 가축 사육 제한 구역을 늘려왔는데 최소 사육 면적을 늘려야 하는 상황을 고려해 시군과 함께 제한구역 조정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1.[속보] 잇단 '끼임 사망 사고' 현대중공업 고강도 근로 감독 착수
2.전주 서신동 상가주택에서 화재.. "4명 경상"
3."폭염에 산과 계곡도 한산".. 8월 덕유산 탐방객 11% 감소
4.전북선관위, 재산 부풀려 신고한 군의원 경찰 고발
5.참수리 찾는 해창갯벌.. 시민단체 "연결도로 우회해야"
6.전북대 공과대학 화재로 대피 소동.. "보조배터리 발화 추정"
7.광복절 폭주족 '선제 차단'.. "24명 적발"
1.추진 앞둔 새만금 수소 산업.. 사용 확대가 관건
2.김민석, 호남에서 과반 '승리'.. 전북 58.39%, 전남광주 57.04%
3."고창·부안 가뭄 해갈에 도움".. 저수율 상승
4.민주 전당대회 ‘호남 승자’는?…오늘 저녁 결과 발표
5.전북 의료비 8,337억 역외 유출.. "전주 의료 거점 필요"
6."새만금 내부도로, 멸종위기 1급 서식지 해창 갯벌 파괴"
7.민주당 당대표 호남권 경선 결과 오늘 오후 7시 발표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8월 16일
2.근근막통증증후군
3.그가 이곳에 사는 이유 - 시골 의사, 임경수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16일
5.원광대학교 김주용 교수
6.다시 푸르름, 경북 청송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