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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자료사진]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기 어렵거나 직접 묘지를 관리하기 힘든 도민을 위해 산림조합이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대행 서비스는 도내 13개 산림조합에 전화나 방문,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이용료는 거리 등에 따라 건당 9만 원에서 15만 원입니다.
작업이 끝나면 결과를 신청인에게 사진을 보내 벌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며, 지난해 서비스 이용 건수는 7,096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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