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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진안 농어촌기본소득 대상 지역 추가 선정
2026-06-11 222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무주와 진안이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에 추가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11일) 무주군과 진안군을 포함한 전국 7개 지자체가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8월부터 지역 주민에게 매달 15만원 가량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도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지역은 순창군과 장수군에 이어 4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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