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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환경단체 "양정무 원전·김관영 SMR 검토 철회해야"
2026-05-22 187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북환경운동연합 제공]

전북도지사 후보들의 새만금 원전 건설 공약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검토 발언을 두고 시민단체가 "재생에너지 정책에 역행한다"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오늘(22일)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 양정무 후보의 새만금 원전 건설과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SMR로 검토 발언이 지역 갈등과 핵폐기물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새만금에 원전이나 SMR이 들어서면 재생에너지 발전이 중단될 수 있다며, RE100 기반 산업 유치와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에 역행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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