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자료]
전주시가 보조금 유용으로 행정 제재를 받은 민주당 유시선 전주시의원 비례 후보를 수사 의뢰할 지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주시는 유 후보가 대표로 있던 장애인단체가 지난 2024년 보조금을 목적 외로 사용해 5천6백만 원 상당의 제재금을 부과한 사실 등을 공고한데 이어 당시 대표인 유 후보를 수사 의뢰할 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 전북도당은 유 후보와 관련한 공식 입장은 없다며 현재로선 유 후보의 공천을 철회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