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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지난달 전주MBC가 보도한 ‘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의혹 연속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가 선정하는 제21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에 선정됐습니다.
전주MBC는 현직 광역단체장이 참석자들에게 돈을 건네는 영상을 최초로 보도하고 당시 사건 이후 진행된 김 지사 측의 회유 정황까지 가감없이 방송에 내보냈습니다.
보도 이후 더불어민주당은 김 지사를 제명하고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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