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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익산소방
오늘(19일) 오전 8시 20분쯤 익산시 춘포면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점포 일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 추산 1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진화됐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음식 조리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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