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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북본부, "노동부가 원청의 적극 교섭 이끌어야"
2026-04-15 45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사진출처 : 민주노총 전북본부

노동계가 원청의 책임있는 교섭을 재차 촉구하기 위해 오늘(15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 420여 곳에 교섭을 요구했지만, 적극적인 곳은 30곳에 불과하다며, 전북지방노동위원회가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판단을 빠르게 내려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전주시는 교섭에 응한 반면 전북도와 익산시 등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노동부가 적극적으로 감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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