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선거에 나설 전북 지역 민주당 후보와 결선 대상 지역이 발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3일) 기자회견을 열고, 무주 황인홍, 장수 최훈식, 순창 최영일, 고창 심덕섭, 김제 정성주 시장을 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로 발표했습니다.
다만, 중앙당 지침을 이유로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를 진행할 지역은 9곳으로 전주는 우범기와 조지훈, 군산 김영일과 김재준, 익산 조용식과 최정호, 정읍 이상길과 이학수, 남원 양충모와 이정린, 완주 유희태와 이돈승, 진안 이우규와 전춘성, 임실 김병이와 한득수, 부안 권익현과 김정기 등입니다.
현직 시장 출신인 군산 강임준 예비후보는 현직 기초단체장 중 유일하게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한펴 민주당 전북도당은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를 반영한 ARS 방식으로 결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