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교육감 권한대행의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장과 관련해 ‘셀프 심사’ 의혹이 불거지자, 전북교육청이 관련 규정 개정에 나섰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최근 공무 국외여행 규정 일부개정안을 홈페이지에 입법예고하며, 국외연수 심사위원 수를 기존 12명에서 11명으로 줄이고 이 중 6명을 외부위원으로 위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심사위원 본인이 심사 대상이거나, 소속 부서의 직원 또는 상사가 심사를 받아야 할 경우 해당 위원은 심의·의결에 참여할 수 없도록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