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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단체장 경선 대상 확정.. 이의제기 수용 불가"
2026-03-27 53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단체장 경선과 관련해 윤준병 도당위원장이 더이상의 이의 제기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위원장은 SNS를 통해 "각각의 후보가 생각하는 경선 규칙들이 제안되고, 그것이 모두 중앙당에서 받아들여진다면 지방선거 공천 원칙이 깨진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이 경선 후보를 최종 확정했지만, 일부 예비후보들이 수용하지 않거나 중앙당에 민원을 제기하자, 이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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