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기업들이 체감하는 현재 경영상황과 향후 전망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도내 400여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월 전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9.1로 전월대비 0.8p 상승한 가운데 4월 전망 지수는 98.1로 전월과 동일했습니다.
비제조업의 3월 기업심리지수는 81.8로 전월대비 3.9p 상승하였으며, 4월 전망 지수도 81.8로 2.0p 상승했습니다.
이들 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높으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낮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