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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환자 집단 발생
2026-03-27 63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전주 송천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등 49명이 설사와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급식이 중단됐으며, 다음 주까지 대체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의심 환자와 조리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검체를 채취해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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