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민주당이 내일(25일)부터 6.3 지방선거 단체장 경선 주자들을 대상으로 한 합동 연설회를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내일 오후 군산을 시작으로, 부안과 고창, 장수, 순창, 익산, 전주, 무주, 진안 등 9개 지역에서 닷새 동안 1차 지역 합동 연설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합동 연설회는 지난 2010년 이후 16년 만으로, 민주당 전북도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한편 임실과, 오늘(24일) 2차 심사 결과가 발표된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지역 합동 연설회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