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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읍·남원·김제·완주 등 4곳 단체장 경선 대상 확정
2026-03-24 244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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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추가로 전북 지역 4개 시군의 기초단체장 경선 주자를 확정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24)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읍과 남원, 김제, 완주 등 4개 선거구 기초단체장 경선 대상자 17명을 발표했습니다.


후보자 명단은 ▲ 정읍시(5인) 김대중, 안수용, 이상길, 이학수, 최도식 ▲ 남원시(4인) 김영태, 김원종, 이정린, 양충모 ▲ 김제시(4인) 정성주, 임도순, 강영석, 나인권 ▲ 완주군(4인) 임상규, 서남용, 유희태, 이돈승 등입니다.


해당 선거구는 부적격 사유가 있지만 예외가 적용되거나 중앙당이 재심을 인용한 후보가 포함된 경우입니다.


공관위는 후보자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과 소명, 자료 검토, 도덕성 재평가 등 필요한 절차에 따라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공천 심사 과정에서 어떤 후보자가 어떤 사유로 가점이나 감점을 받았는지는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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